양평군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무한돌봄 지킴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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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군수가 강상면 새마을지도자에게 ‘우리 마을 무한돌봄 지킴이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군 무한돌봄센터는 군정 핵심과제 중 ‘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을 추진키 위해 관내 263리 새마을지도자 남녀를 ‘우리 마을 무한돌봄 지킴이단’으로 위촉, 16일 강상면을 시작으로 내달 4일 용문면까지 각 읍 면사무소에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을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 무한돌봄센터 및 동․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과 협조해 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 연계 및 지원을 돕는 것은 물론 관내 복지 네트워크망 구축을 체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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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무한돌봄 지킴이단’ 위촉장을 수여받은 강상면 새마을지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6일 첫 출발점이 된 강상면에서 김선교 군수는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많은 군민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더 이상 소외당하고 고통받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복지 양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양평군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10년 11월에 개소하여 동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함께 지금까지 어려운 이웃을 발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추천하고자 하는 군민은 양평군무한돌봄센터(☎770-1024~5),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775-7046),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774-974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